2025년 7월 10일 목요일 감사 3줄 노트

  1. 오늘 잘한 일은.


어김없이 하루의 일과를 시작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항상 새롭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 기대해 보지만,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이기에 특별한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주변을 정리하고, 커피를 내리고, 성공 확언을 쓰고, 필사를 한 뒤 책을 읽습니다. 한낮의 온도는 극에 달하고 벽에 달린 선풍기는 제 할 일을 하듯 쉴 새 없이 돌아갑니다. 2025년의 오늘은 세상이 온통 뜨거운 숨을 몰아쉬고 있습니다. 서울의 수은주가 37도까지 치솟고, 전국의 서쪽 하늘 아래 폭염 경보가 며칠째 울리는 여름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얇은 러닝셔츠 한 장으로 갈아입거나 소매를 걷어붙이며 더위를 피할 길을 찾곤 합니다. 하지만 나의 소중한 통일이는 가혹한 삼복더위 속에서도 타고난 두꺼운 털옷을 단 한순간도 벗지 못합니다. 일 년 열두 달, 아니 평생을 입고 지내야 하는 그 보드랍고도 무거운 외투가 오늘따라 얼마나 야속하고 무겁게 느껴질까요.

달궈진 공기에 헉헉거리는 통일이가 가여워, 나는 급한 마음에 수도꼭지를 틀어봅니다. 손끝에 닿는 시원한 물줄기가 녀석의 고단함을 조금이라도 씻어내 주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물기 어린 털을 털어내며 당황해하는 녀석의 눈빛을 보니, 나의 이 설익은 배려가 통일이에게는 그저 낯설고 불편한 친절이었나 봅니다.

비록 시원한 물세레는 좋아하지 않았을지 몰라도, 통일이는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수돗가에서 서성이던 나의 그림자가 오직 자신을 향한 사랑이었다는 것을요. 말한마디 나누지 못해도, 이 뜨거운 여름을 함께 건너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의 계절은 충분히 깊어가고 있었습니다.

두꺼운 털옷 속에 감춰진 녀석의 뜨거운 심장 소리를 들으며 생각합니다.

“통일아, 비록 내가 네 외투를 벗겨줄 수는 없지만, 이 여름이 다 가도록 네 곁에서 가장 시원한 그늘이 되어줄게.”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오늘의 태양보다, 통일이를 향한 나의 마음이 조금 더 뜨거웠던 여름날의 기록입니다.


우리 시대의 논객, 유시민처럼 쓰기 위하여.

우리 시대에 가장 날카로운 지성과 명쾌한 문장으로 대중과 호흡하는 유시민 작가. 그의 글은 단지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읽는 이의 머릿속에 명확한 그림을 그리고 가슴속에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많은 이들이 ‘유시민처럼 쓰고 싶다’고 열망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그의 글쓰기 비법을 배워 우리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유시민 작가의 저서 《표현의 기술》과 여러 강연에서 밝힌 글쓰기 철학을 바탕으로 그 정수를 정리하여, 글을 쓰는 나의 여정에 길잡이로 삼고자 합니다.


~무엇을 쓸 것인가– 모든 글은 ‘콘텐츠’에서 시작된다~

유시민 작가는 한결같이 강조합니다. “표현할 만한 내용을 가지라.” 아무리 화려한 문장 기술을 구사한들, 그 안에 담길 알맹이가 부실하다면 결코 좋은 글이 될 수 없습니다. 좋은 글은 결국 글쓴이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생각과 감정, 지식과 철학의 산물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나는 무엇에 관심이 있는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타인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가?’.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야말로 글감의 원천을 마련하는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독서와 사색, 경험과 성찰을 통해 자신만의 관점을 세우고 내면을 단단하게 채워나가야 합니다.

남의 생각과 표현을 흉내 내는 글은 생명력이 짧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는지, 남들과는 어떤 점이 다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비로소 진부하고 상투적인 표현에서 벗어나 ‘나다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나의 목소리를 내는 것, 그것이 모든 표현의 시작입니다.


~어떻게 쓸 것인가– 논리와 명쾌함의 기술~

유시민 글쓰기의 핵심은 ‘논리’와 ‘명쾌함’입니다. 감정에 호소하기보다 이성적 사유 능력에 기대어 독자와 소통하는 그의 글은, 탄탄한 논리 구조 위에서 비로소 빛을 발합니다.

단순한 “취향 고백”과 “주장”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이것은 좋다”는 취향이지만, “이것이 왜 좋은가”를 설명하기 시작하면 주장이 됩니다. 그리고 모든 주장은 반드시 타당한 근거를 통해 ‘논증’되어야 합니다. “사실(fact)”과 “의견(opinion)”을 구분하고,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훈련을 반복해야 합니다.

복잡하게 얽힌 문장(복문)보다 짧고 간결한 문장(단문)을 선호합니다. 단문은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글에 속도감과 리듬감을 부여합니다. 하나의 문장에는 하나의 생각만 담는다는 원칙을 세우고, 불필요한 접속사와 수식어를 과감하게 덜어내십시오. ‘그러나’, ‘그러므로’와 같은 접속사 없이도 문장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때 글은 더욱 힘을 얻습니다.

많이 읽지 않고 잘 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좋은 글을 쓰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전략적 독서’를 꼽을 수 있습니다. 특히 좋은 문장과 탄탄한 논리를 갖춘 책을 반복해서 읽고, 그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요약하는 훈련은 독해력과 문장 구사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발췌와 요약을 통해 글의 핵심을 꿰뚫어 보고 논리적으로 압축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어떻게 다듬을 것인가– 공감을 이끌어내는 섬세함~

좋은 글은 독자의 마음에 가닿아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글이 설득력을 갖는 이유는 차가운 논리 속에 따뜻한 공감의 시선을 놓지 않기 때문입니다.

글쓰기는 지식이나 철학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내면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과 교감하기 위한 소통 행위입니다. 항상 독자를 염두에 두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써야 합니다. 어려운 전문 용어나 현학적인 표현 대신, 일상에서 쓰는 쉬운 말로 ‘말하듯이’ 쓰는 것이 좋습니다.

글에 감정이 과도하게 실리면 독자는 오히려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의 10%만 표현한다는 생각으로,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절제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담백하고 건조한 문체 속에서 오히려 더 깊은 감동과 울림을 줄 수 있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쓰고 고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글쓰기는 ‘근육’과 같아서 꾸준히 쓸수록 단련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 동안 짧은 글이라도 쓰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 애쓰기보다, 일단 떠오르는 생각을 자유롭게 쏟아낸 후 퇴고 과정에서 다듬어 나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자신의 글을 소리 내어 읽어보면 어색한 부분이나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쉽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삶으로 쓰는 글, 당신의 이야기를 시작하라~

“사는 만큼 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결국 글은 한 사람의 삶 전체가 녹아든 인격의 표현입니다.

글쓰기 기술을 배우는 것은 단순히 문장을 다듬는 법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자신을 더 명확하게 표현하며, 타인과 더 진솔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과 같습니다.

오늘부터 당신만의 ‘표현의 기술’을 연마해 보십시오. 부지런히 읽고, 치열하게 사유하며, 성실하게 쓰는 당신의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당신의 삶이 담긴, 당신만의 목소리로 세상과 소통할 시간입니다.


  1. 오늘 아쉬운 일은 

요즘은 새로운 책을 읽지 않고, 그동안 읽었던 책들을 요약하고 정리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시중에 좋은 신간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읽지 못해 아쉽다. 그동안 읽은 책들도 정리할 양이 많지만, 앞으로는 새로운 책도 매일 몇 페이지씩 꾸준히 읽어야겠다.


  1. 내일 개선해야 할 일은 

하루 5~10분이라도 책을 읽자, 반드시 “화이팅”



  1. 오늘 잘한 일은.

어김없이 하루의 일과를 시작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항상 새롭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 기대해 보지만,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이기에 특별한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주변을 정리하고, 커피를 내리고, 성공 확언을 쓰고, 필사를 한 뒤 책을 읽습니다. 한낮의 온도는 극에 달하고 벽에 달린 선풍기는 제 할 일을 하듯 쉴 새 없이 돌아갑니다. 2025년의 오늘은 세상이 온통 뜨거운 숨을 몰아쉬고 있습니다. 서울의 수은주가 37도까지 치솟고, 전국의 서쪽 하늘 아래 폭염 경보가 며칠째 울리는 여름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얇은 러닝셔츠 한 장으로 갈아입거나 소매를 걷어붙이며 더위를 피할 길을 찾곤 합니다. 하지만 나의 소중한 통일이는 가혹한 삼복더위 속에서도 타고난 두꺼운 털옷을 단 한순간도 벗지 못합니다. 일 년 열두 달, 아니 평생을 입고 지내야 하는 그 보드랍고도 무거운 외투가 오늘따라 얼마나 야속하고 무겁게 느껴질까요.

달궈진 공기에 헉헉거리는 통일이가 가여워, 나는 급한 마음에 수도꼭지를 틀어봅니다. 손끝에 닿는 시원한 물줄기가 녀석의 고단함을 조금이라도 씻어내 주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물기 어린 털을 털어내며 당황해하는 녀석의 눈빛을 보니, 나의 이 설익은 배려가 통일이에게는 그저 낯설고 불편한 친절이었나 봅니다.

비록 시원한 물세레는 좋아하지 않았을지 몰라도, 통일이는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수돗가에서 서성이던 나의 그림자가 오직 자신을 향한 사랑이었다는 것을요. 말한마디 나누지 못해도, 이 뜨거운 여름을 함께 건너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의 계절은 충분히 깊어가고 있었습니다.

두꺼운 털옷 속에 감춰진 녀석의 뜨거운 심장 소리를 들으며 생각합니다.

“통일아, 비록 내가 네 외투를 벗겨줄 수는 없지만, 이 여름이 다 가도록 네 곁에서 가장 시원한 그늘이 되어줄게.”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오늘의 태양보다, 통일이를 향한 나의 마음이 조금 더 뜨거웠던 여름날의 기록입니다.


우리 시대의 논객, 유시민처럼 쓰기 위하여.

우리 시대에 가장 날카로운 지성과 명쾌한 문장으로 대중과 호흡하는 유시민 작가. 그의 글은 단지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읽는 이의 머릿속에 명확한 그림을 그리고 가슴속에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많은 이들이 ‘유시민처럼 쓰고 싶다’고 열망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그의 글쓰기 비법을 배워 우리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유시민 작가의 저서 《표현의 기술》과 여러 강연에서 밝힌 글쓰기 철학을 바탕으로 그 정수를 정리하여, 글을 쓰는 나의 여정에 길잡이로 삼고자 합니다.


~무엇을 쓸 것인가– 모든 글은 ‘콘텐츠’에서 시작된다~

유시민 작가는 한결같이 강조합니다. “표현할 만한 내용을 가지라.” 아무리 화려한 문장 기술을 구사한들, 그 안에 담길 알맹이가 부실하다면 결코 좋은 글이 될 수 없습니다. 좋은 글은 결국 글쓴이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생각과 감정, 지식과 철학의 산물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나는 무엇에 관심이 있는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타인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가?’.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야말로 글감의 원천을 마련하는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독서와 사색, 경험과 성찰을 통해 자신만의 관점을 세우고 내면을 단단하게 채워나가야 합니다.

남의 생각과 표현을 흉내 내는 글은 생명력이 짧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는지, 남들과는 어떤 점이 다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비로소 진부하고 상투적인 표현에서 벗어나 ‘나다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나의 목소리를 내는 것, 그것이 모든 표현의 시작입니다.


~어떻게 쓸 것인가– 논리와 명쾌함의 기술~

유시민 글쓰기의 핵심은 ‘논리’와 ‘명쾌함’입니다. 감정에 호소하기보다 이성적 사유 능력에 기대어 독자와 소통하는 그의 글은, 탄탄한 논리 구조 위에서 비로소 빛을 발합니다.

단순한 “취향 고백”과 “주장”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이것은 좋다”는 취향이지만, “이것이 왜 좋은가”를 설명하기 시작하면 주장이 됩니다. 그리고 모든 주장은 반드시 타당한 근거를 통해 ‘논증’되어야 합니다. “사실(fact)”과 “의견(opinion)”을 구분하고,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훈련을 반복해야 합니다.

복잡하게 얽힌 문장(복문)보다 짧고 간결한 문장(단문)을 선호합니다. 단문은 의미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글에 속도감과 리듬감을 부여합니다. 하나의 문장에는 하나의 생각만 담는다는 원칙을 세우고, 불필요한 접속사와 수식어를 과감하게 덜어내십시오. ‘그러나’, ‘그러므로’와 같은 접속사 없이도 문장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때 글은 더욱 힘을 얻습니다.

많이 읽지 않고 잘 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좋은 글을 쓰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전략적 독서’를 꼽을 수 있습니다. 특히 좋은 문장과 탄탄한 논리를 갖춘 책을 반복해서 읽고, 그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요약하는 훈련은 독해력과 문장 구사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발췌와 요약을 통해 글의 핵심을 꿰뚫어 보고 논리적으로 압축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어떻게 다듬을 것인가– 공감을 이끌어내는 섬세함~

좋은 글은 독자의 마음에 가닿아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글이 설득력을 갖는 이유는 차가운 논리 속에 따뜻한 공감의 시선을 놓지 않기 때문입니다.

글쓰기는 지식이나 철학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내면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과 교감하기 위한 소통 행위입니다. 항상 독자를 염두에 두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써야 합니다. 어려운 전문 용어나 현학적인 표현 대신, 일상에서 쓰는 쉬운 말로 ‘말하듯이’ 쓰는 것이 좋습니다.

글에 감정이 과도하게 실리면 독자는 오히려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의 10%만 표현한다는 생각으로,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절제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담백하고 건조한 문체 속에서 오히려 더 깊은 감동과 울림을 줄 수 있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끊임없이 쓰고 고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글쓰기는 ‘근육’과 같아서 꾸준히 쓸수록 단련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 동안 짧은 글이라도 쓰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완벽한 문장을 만들려 애쓰기보다, 일단 떠오르는 생각을 자유롭게 쏟아낸 후 퇴고 과정에서 다듬어 나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자신의 글을 소리 내어 읽어보면 어색한 부분이나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쉽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삶으로 쓰는 글, 당신의 이야기를 시작하라~

“사는 만큼 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결국 글은 한 사람의 삶 전체가 녹아든 인격의 표현입니다.

글쓰기 기술을 배우는 것은 단순히 문장을 다듬는 법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자신을 더 명확하게 표현하며, 타인과 더 진솔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과 같습니다.

오늘부터 당신만의 ‘표현의 기술’을 연마해 보십시오. 부지런히 읽고, 치열하게 사유하며, 성실하게 쓰는 당신의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당신의 삶이 담긴, 당신만의 목소리로 세상과 소통할 시간입니다.


  1. 오늘 아쉬운 일은 

요즘은 새로운 책을 읽지 않고, 그동안 읽었던 책들을 요약하고 정리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시중에 좋은 신간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읽지 못해 아쉽다. 그동안 읽은 책들도 정리할 양이 많지만, 앞으로는 새로운 책도 매일 몇 페이지씩 꾸준히 읽어야겠다.


  1. 내일 개선해야 할 일은 

하루 5~10분이라도 책을 읽자, 반드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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