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26일 감사3줄 노트 쓰기.

 2024년 10월 26일 감사3줄 노트 쓰기.


  1. 오늘 잘한일은

오전 9시 23분

성공하고 세상을 지배하려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 나를 뒤죽박죽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영어 학원으로 성공하기 위해 영어 관련 책만 읽으면 충분한 돈 밖에 보지 못한다. 돈도 벌고 본인도 즐겁고 원생들의 실력도 키울 수 있는 위대한 영어 학원을 만들려면 소설도 읽고 자기계발서도  읽고 때로는 여행책이나 동화책도 읽어야 한다. 책을 읽어 상상력을 키우고 질문을 던져 뇌를 뒤죽박죽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 스스로 알게된다. 창의력이 발휘되는 시점을 “진정 가치있는 아이디어는 어느날 툭 하고 나온다. 단 전제가 있다 반드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 당장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를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한다고 해서 아이디어가 툭 튀어 나오는게 아니다. 10일 한달을 새워도 아이디어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창의력은 힘들어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발휘되는 것이다. 휘발유 없는 차의 운전대를 밤새 잡고있어 봐야 차는 출발하지 못한다. 우리 머리에 휘발유를 넣어 줘야 한다 ‘책은 휘발유고 동영상은 엔진 오일”이라고 말했다.

진정한 가치있는 아이디어를 원한다면 돈이 되는 아이디어를 원한다면 책을 읽어라 그것도 좀 무리해서 읽어라 한 분야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만 읽지말고 닥치는 대로 읽어라. 

읽은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마라, 모든 내용은 내 잠재의식에 쌓여있고 이렇게 우리가 읽는 내용들은 내안에 차곡차곡 쌓여있다. 여기에 마중물 역할을 하는 다른 책 내용이 들어와 서로 화학작용을 일으켜 밖으로 발산한다. 창의력은 이렇게 발휘되는 것이다. 그리고 믿어라 내 잠재의식은 내안에 잠들어 있는 거인을!

서두르지 말고 차곡차곡 쌓아가라, 당신의 창의력이 팝콘처럼 튀겨 지도록 독서를 통해 생각의 압력을 높여라. 창의력이 발휘되는 단계에 이르면 당신은 돈도 팝콘처럼 수백 수천 배로 튀길 수 있다.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이처럼 독서의 폭을 넓히는 과정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고정관념을 깨는 작업과 맞닿아 있습니다. 특정 분야에 갇히지 않는 유연한 사고는 지식의 축적을 넘어, 세상을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하는 토대가 됩니다.


오전 11시 38분

– 문과 이과 대립을 뛰어넘어–

세상을 이분법의 논리로 이해하는 관점은 어떤 면에서 보면 참 편리하다. 천지창조나 창세기 신화 등을 살펴보면 하늘과 땅이 나뉨으로써 세상이 열리고 혼돈의 원초상태 즉 카오스에서 질서를 이행하는 과정에 의해 이 세상이 창조된다.

선과 악이라는 이분법의 잣대로 세상을 이해하는 관점은 오랫동안 각 사회를 지배해왔다. 이러한 이분법 대립 논리를 적절히 활용하면 현실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이분법적 사고로 단순화 하는데서 그친다면 모든 사물을  흑백으로 규정하여 오히려 현실과의 괴리를 조장할 위험이 있다.

문과대 이과라는 식의 구분이 이분법적 관점이 오류에 빠지기 쉬운 가장 대표적인 예이다.

모든 사람을 문과계열과 이과계열, 두 종류로 나누는 사고방식의 궁극적 목적을 합리적 역할 분담을 위한 것처럼 보이기 쉽지만 실제로 숙달을 향한 의욕이 샘솟는데 방해요인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문과를 선택한 사람은 본인이 문과 계열에 잘맞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규정하여 선택하는 일보다 이과 과목 성적이 나쁘다는 이유로 소극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같은 맥락에서 반대로 자신이 이과 계열이라고 규정하는 사람중에는 철학이나 사상 문학으로 대변하는 소위 문과계열의 지식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도 된다면 마음을 놓는 사람이 많다.

서양에서는 물리학이나 수학과 같은 이과계열 분야의 학위와 철학, 문학, 등의 문과계열 학위를 모두가진 사람이 적지 않다. 일부 국가에서는 여전이 이과 아니면 문과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고정관념으로 자리잡고 있는듯 하다. 현실에 대입하여 차분히 생각해 보면 이러한 이분법의 사고는 전혀 설득력이 없다.

문과 계열에 속하는 경제학의 경우 이수 과목에 반드시 수학을 포함한다. 반대로 이과 과목으로 알려진 생물학은 오히려 암기력이 요구되는 과목일 뿐, 수학적 능력이 크게 필요하지 않다. 국어나 사회 과목에도 논리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과와 문과를 나누는 기준으로 논리력의 필요유무를  드는 주장 역시 설득력이 약하다.


결국 학문이란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만든 도구일 뿐, 그것이 인간을 가두는 울타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진정한 창의력과 깊은 통찰은 문과와 이과의 경계를 허물고, 그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에서 시작됩니다. '나는 문과/이과형 인간이다'라는 틀을 벗어던지고, 호기심을 따라 모든 분야의 지식을 연결하는 '지식의 탐험가'가 될 때 비로소 생각의 압력은 폭발적인 창의력으로 피어날 것입니다.


오후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와서 밖에서 하는 야외 활동(운동)은 모두 취소하고 집안에서 책읽고, 필사하고, 동영상 시청하고 오랜만에 영화도 한편 보고, 저녁에는 소주도 한 잔 했다 대패 삼겹살에 묵은김치 굽고 양파, 파절이, 상추, 쑥갓에 맛있게 먹었다.  나는 조화,평화, 완벽한 건강 상태, 질서,사랑을 비롯해 아름다움, 풍요, 안정, 영감을 선택합니다 . 이러한 진리를 삶에서 확언하며 잠재의식이 깨어나 모든 힘과 능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압니다. 이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