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7일 감사3줄 노트

 오늘 잘한 일은 

2025년 7월7일의 이 글은 사실의 나열이 아닌 오늘의 온도로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을 그려보았다.

오늘 하루도 변함없이 시작한다. 요즘은 유튜브를 많이 보는 것 같다. 정권이 바뀌여 기대심리로 더 자주보게 되는것 같다. 곧 안정이 되면 이것도 지나가겠지. 그나저나 날씨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오늘의 공기는 단순히 덥다는 말로는 부족한, 마치 세상 전체가 거대한 찜통 속에 갇힌 듯한 무게를 지니고있다.

하늘은 하얀 솜뭉치를 펼쳐 놓은 것처럼 뭉개구름이 사방에 흩어져 있고, 그 사이사이 푸른 하늘이 눈이 시릴만큼 푸르지만, 그 푸름 아래 지상은 폭염 경보라는 붉은 비명을 지르고, 체감온도는 40도,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오늘, 우리 곁의 누군가는 그 열기를 온몸으로 견뎌내고 있을 것입니다. 경북 구미의 어느 공사 현장에서는  베트남에서 온 스물다섯 청년의 시간은 멈추었습니다. 그 뜨거운 볕 아래서 영원히 멈추었습니다. 그가 세상에 남기고 싶었던 수많은 말들은 채 피어나지 못하고 고요한 안타까움으로 남았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일상의 생활 뒤에 누군가의 고결한 희생이 스며 있음을 느끼게 하는 순간이였습니다.

지구 반대편 미국 텍사스에서는 타오르는 태양 대신 성난 비가 온 도시를 덮쳤습니다. 누군가는 타들어가는 목마름에 고통받고, 누군가는 쏟아지는 빗줄기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자연의 거대한 힘 앞에 인간이 얼마나 무력한지를 보여준 하루이기도 합니다. 더위 때문에 죽고, 비에 휩쓸려 죽고, 한 쪽에서는 전쟁 때문에 고통받고 한 쪽에서는 지구 온난화로 비오고 바람불고 하여 너무나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우리나라는 조금 덥다 뿐이지 다른 피해는 아직은 없다.

이렇게 마음이 뒤숭생숭할 때이지만 오늘 할 일은 해야 하기에 오늘은 “조 디스펜자”의 “당신도 초자연적이 될 수 있다”를 가지고 분석 요약해 보겠습니다.


“나는 어떻게 원하는 내가 되는가(Becoming Supernatural)”, 

“과거의 익숙한 감정을 느끼기 위해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을 포기하시겠습니까?”

신경과학자이자, 카이로 프랙틱 의사인 조 디스펜자(Dr. Joe Dispenza) 박사는 “나는 어떻게 원하는 내가 되는가(원제: Becoming Supernatural)”는  “고대 영적 지혜와 최첨단 과학(신경과학, 후성유전학, 양자물리학)을 결합”하여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비범한 삶을 창조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청사진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단순하게 동기부여를 넘어 우리 몸과 마음의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특정한 명상과 훈련을 통해 “우리의 생물학적 시스템과 유전적 운명까지도 의도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내가 쓰고자 하는 책에 과학적 깊이와 혁신적인 방법론, 그리고 강력한 영감을 불어 넣어 줄, 이 책의 정수를 세밀하게 분석해보겠습니다.



왜 우리는 과거의 감옥에 갇혀 있는가?

디스펜자는 우리가 변화하기 어려운 이유를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설명한다.

감정의 고리(The Thought.- Feeling Loop) 생각이 감정을 낳고, 감정이 생각을 낳는다,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면, 뇌는 그에 상응하는 화학물질(감정)을 몸으로 보냅니다. 그러면 몸은 그 감정을 느끼고, 다시 뇌에 “나는 지금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어”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이 신호는 다시 비슷한 종류의 생각을 유발합니다.

과거에 중독된 몸이 “생각-감정의 순환고리”가 수년간 반복되면, 우리의 몸은 특정감정( 분노, 슬픔, 불안등)의 화학적 상태의 “생리적 중독”이 됩니다. 그 결과 우리는 현실과 상관없이 무의식적으로 과거의 익숙한 감정을 느끼기 위해 비슷한 생각과 행동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익숙한 나(The Habit of Being Yourself)”이며, 대부분 과거의 기억과 감정으로 만들어진 감옥이다.


후성 유전학(Epigenetics): 유전자는 운명이 아니다.

과거에는 유전자가 우리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믿었다. 후성유전학은 이 믿음을 뒤집었다, 유전자는 청사진일 뿐 실제로 어떤 유전자가 켜지고(발현되고) 꺼질지는 우리의 “환경과 경험”에 의해 결정됩니다.

디스펜자는 여기서 “환경”이란 외부 세계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감정으로 만들어지는 ‘내부 환경” 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즉 우리가 의도적으로 감정을 바꾸고 명상을 통해 내면 상태를 변화시키고 질병 유전자를 끄고 건강 유전자를 켤수 있는 등, 우리의 유전적 표현을 말그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양자 물리학(Quantum Physics) 가능성의 장에 접속하라.

뉴턴 물리학 Vs 양자물리학.

고전적인 뉴턴 물리학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예측 가능하며, 우리는 환경의 지배를 받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원자보다 작은 아원자 입자의 세계, 즉, 양자장(Quantum Field)에서는 모든 것이 예측 불가능한 “가능성”이 파동으로 존재합니다.

관찰자 효과에 의하면 양자장에서는 “관찰자(의식)”가 바라보는 순간, 수 많은 가능성의 파동이 하나의 “현실(입자)”로 나타납니다.

이는 우리의 “의식과 에너지의 현실 창조에 직접적으로 관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거의 기억(원인)에 따라, 비슷한 미래(결과)를 사는 대신, 우리는 양자장에 존재하는 무한한 가능성 중 하나를 선택하고 그것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느끼고, 생각함으로써 미래의 현실을 현재로 끌어올 수 있습니다.이를 위해선 “익숙한 나”를 넘어 순수의식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초자연적이 되는 기술- 몸과 마음을 재설계하는 구체적인 훈련법.

디스펜자는이론에 그치지 않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명상법과 훈련을 단계별로 제시합니다.


1단계:뇌와 심장의 일관성(Coherence)참조

변화를 위한 가장 근본적인 상태는 “일관성”입니다. 이는 혼돈이 아닌 질서 비동기화가 아닌 동기화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 심장 일관성(Heart Coherence): 심장은 뇌보다 수천배 강력한 전자기장을 생성합니다. 심장 센터 에 집중하고 감사, 사랑, 기쁨, 연민과 같은 고양된 감정을 의도적으로 느끼는 훈련을 하면 심장 박동이 규칙 적이고 조화로운 리듬을 찾게됩니다.

이 강력하고 일관된 신호는 뇌와 몸 전체로 퍼져나가 치유와 창조를 위한 최적의 생물학적 상태를 만듭니다.

*. 뇌 일관성(Brain Coherence): 심장이 일관성을 찾으면 뇌도 혼란스러운 “베타파”에서 벗어나 안정되고 창조적인 “알파파”나 “세타파” 상태로 들어갑니다, 뇌의 여러 부분이 분리되여 싸우는 대신 하나의 네트워크처럼 조화롭게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이때 우리는 최고의 학습, 창조, 치유 능력을 발휘합니다.


2단계: 양자장에 접속하기 위한 여정

“썸바디”에서 “노바디”로 그리고 “에브리바디”로 양자장의 무한한 가능성에 접속하려면, “나(Somebody)”라는 정체성, 즉, 나의 이름, 직업문제, 육체,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명상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순수한 의식, 즉, “아무도 아닌 상태(Nobody)”가 될때, 우리는 비로소 모든 가능성과 연결된 “모두인 상태(Everybody)”가 될 수 있습니다.


3단계: 구체적인 명상 및 기법

에너지 센터 축복하기(Blessing of the Energy Centers) 몸의 7개의 에너지 센터(차크라)에 차례로 의식을 집중하면서 각 센터가 관장하는 내분비샘과장기를 프로그래밍하는 명상입니다.

과거의 감정적 트라우마로 막혀있던 에너지 센터를 정화하고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바로잡아 몸 전체의 에너지를 상승시킵니다.

몸의 새로운 마음에 길들이기(Reconditioning the Body to a New Mind) 과거의 중독된 몸을 재훈련시키는 과정입니다. 먼저 바꾸고 싶은 제한된 감정(예: 불안)을 의도적으로 불러일으켜몸의 반응을 관찰합니다. 그 다음 “이 감정은 더 이상 내가 아니다”라고 선언하고, 의식적으로 심장 센터에서 감사나 사랑과 같은 고양된 감정을 생성하고 몸에 새로운 감정 상태를 가르칩니다.

송과체(Pineal Gland) “제 3의 눈”이라 불리는 송과체는 멜라토닌을 생성하며, 신비체험과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디스펜자는 특정한 호흡법과 근육 수축을 통해 척수액을 뇌로 끌어올려 송과체에 압력을 가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이때 송과체는 뇌의 미세한 방해석 결정의 압전 효과를 일으켜 강력한 전자기장을 생성하고, 이는 멜라토닌의 강력한 파생 물질들을 분해시켜 시공간을 초월하는 깊은 영적 체험이나 양자장과의 연결을 촉진합니다.


“나는 어떻게 원하는 내가 되는가”가 나의 책에 줄 수 있는 영감.

이 책은 자기개발의 패러다임을 한차원 높인 혁명적인 저작입니다.

내가 저술하는 책에 이 내용을 녹여낸다면 다음과 같은 힘을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적인 권위와 신뢰성 높이며,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긍정적 사고”의 개념들이 왜 그리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신경과학, 후성유전학,등의 과학적 언어로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높은 신뢰감과 설득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실천 가능한 “훈련 매뉴얼”로써 추상적인 개념 제시에 그치지 않고, 심장 일관성 훈련, 에너지 센터명상, 송과체 활성화 호흡법,등 독자들이 직접 따라 하며 자신의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희생자에서 창조자의 전환으로 독자들이 더 이상 과거의 기억이나 유전자의 희생자가 아니라, 자신의 몸과 마음 그리고 미래 까지도 의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강력한 “창조자”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있습니다.


경이로운 실제 사례들을 통해 책속에 등장하는 수 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말기 암이나, 만성 질환에서 회복하고, 원하는 현실을 창조해낸 생생한 사례들은 독자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강력한 희망과 영감을 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조 디스펜자”는 “당신의 개성은 당신의 개인적 현실을 만든다(Your Personality Creates your Personal reality)”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개성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느끼는가) 우리가 의도적인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변화의 여정을 안내하는 가장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내비게이션이 될 것입니다.


  1. 오늘 아쉬운 일은.

책을 읽을 것이 없어 예전에 읽었던 책을 두번 세번씩 보고 있다, 지금은 책의 요약분을 쓰고 있는 데,

다음 부터는 읽을 책을 리스트를 뽑아 미리미리 준비하자. 최소한 한달에 다섯 권을 읽도록 노력하자. 아니 한다


  1. 내일 개선해야 할일은 

한번 마음 먹고 다짐을 했으면 꼭 지키는 사람이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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