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14일 감사3줄 노트 쓰기

 2024년 10월 14일 감사3줄 노트 쓰기


  1. 오늘 잘한 일은

좋든 싫든 사람은 누구나 독자적인 존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지구에 존재한적 있거나 앞으로 존재할 그 누구와도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정말로 그렇다 우주의 누구와도 나와 정확히 똑같은 조합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다.

자신을 그림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우리의 부모와 수천 명의 조상이 그 그림에 페인트를 덧칠했다.

“당신이 태여난 후에도 환경이 그림에 추가되기 시작했다. 그 복합적인 작품이 당신의 사고방식을 결정한다. 당신이 할 수 있거나 원하는 것은 내가 할 수 있거나 원하는 것이 다르다. 사람들은 저마다 할 수 있고, 원하는 것이 서로 다르다. 그래서 모두가 일을 하거나 원하는 일이 없다.”

우리가 물려받은 풍부한 유전자는 각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주고 자유로운 사회는 우리에게 자유로운 선택권을 준다.

어린시절의 환경이 좋을수록 어렸을 때 좋은 교육을 받을수록 부모가 교육을 잘 받을수록 우리가 성장기에 노출되는 가능성의 스펙트럼이 넓다. 하지만 무작위로 선택했을 때 확률은 95대 5이다.

환경이 그곳에 사는 사람을 반영한다. 교육을 통해 사람이 바뀌면 깨달음의 크기를 반영해 환경도 바뀐다.


  1. 11시1분 . 조금전 운동을 마치고 들어왔다.

하늘은 희뿌였고 미세먼지도 심하고, 하늘은 회색빛 구름이 널려있으며, 구름너머 햇살이 슬그머니 고개를 내밀고 있고, 통일이와 운동을 마치고 전망대에서 잠시 땀을 식히고 있는데, 옆에보니 벛꽃나무가 즐비한 데,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난다. 지금처럼 먹을 것이 풍족하지 않았을 때, 먹을게 부족해서 배고프던시기 산으로 들로 소풀먹이러 다닐 때, 산딸기, 산머루, 사꾸라 열매를 많이 따 먹었는데, 갑자기 이 생각이 왜 났을까?  오늘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한 몸과 정신 행복한 마음  사랑이 넘치는 시간과 풍요로움이 가득한 날을 내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일대 총장을 지낸 ‘윌리엄 라이언 펠프스’는 이런 말을 했다. “ 가장 흥미로운 사람은 마음속에 가장 흥미로운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삶의 방향을 이끌어주는 생각이 바로 우리 마음 속의 “그림”이다. 

마음은 우리의 미술 갤러리와도 같다. 

흥미롭게도 40대 이후의 얼굴은 그 갤러리를 비춰주곤 한다. 40대 이후는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는 나이라는 말이 있다. 마음속에 든것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는 것이다. 어쩌면 당연하다. 중년과 노년의 잘생기거나 아름다운 얼굴은 내면이 좌우한다. 안타깝게도 그 나이대에 아름답지 못한 사람이 많다. 그때까지 살아오면서 활기와 행복 희망에 찬 기대를 가득한 아이디어의 갤러리를 꾸리는 데 실패한 탓이다. 살면서 좋은 생각은 중요성을 깨닫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생각은 모든 것이다. 외모가 아무리 아름다워도 내면에 좋은 생각이 없으면 그 공허함이 분명하게 드러날 수밖에 없다.


소원을 이루는 마법(E–Squared)


인류는 오랜 세월 동안 물질적 장벽과 결핍의 세계관 속에 갇혀 살아왔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는 것만이 실체라는 뉴턴 역학적 패러다임은 우리의 의식마저 제한된 틀 안에 묶어두었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를 뒤흔든 아마존 및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 팸 그라우트의 저서 [소원을 이루는 마법(E-Squared)]은 이러한 고정관념에 강력한 균열을 일으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마음을 다스려 위안을 얻는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저자는 양자물리학적 관점을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우리의 ‘생각’이 보이지 않는 에너지 주파수를 통해 어떻게 물리적 ‘현실’을 창조하는지 직접 증명하라고 요구합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핵심 개념은 바로 ‘가능성의 장(Field of Potentiality)’입니다. 이 가능성의 장은 동양의 ‘기’나 종교에서 말하는 ‘신성;, 혹은 물리학에서 언급하는 ‘양자장’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우주는 텅 빈 공간이 아니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보이지 않는 에너지로 가득차 있으며, 이 에너지는 고정된 상태가 아니라 인간의 의식과 주파수에 따라 끊임없이 형태를 바꾸는 유연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치 라디오의 다이얼을 돌려 방송의 주파수를 맞추듯, 우리의 생각과 감정의 주파수를 어디에 맞추느냐에 따라 우주는 그에 걸맞은 현실을 거울처럼 반사해 보여줍니다.

“우주는 결코 인색하지 않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가능성의 장에 플러그를 꽂는 방법을 모르거나 그 존재를 의심하기 때문이다.”


2 핵심 메커니즘, 48시간 안에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방법

저자는 기존의 ‘시크릿’류의 도서들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독자에게 ‘회의주의 과학자’가 되기를 권한다는 점입니다. 무조건적인 믿음을 강요하기보다, “내 말이 의심스럽다면 직접 실험을 통해 검증해 보라”고 당당하게 제안합니다. 특히 책에서 가장 강력하게 작용하는 메커니즘은 ‘시간의 제한’과 ‘구체성’입니다. 우주의 시공간을 초월해 존재하지만, 인간의 의심 많은 에고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이고 명확한 타임라인이 필요합니다. 저자가 제안하는 ‘48시간 법칙’은 우리의 의식을 고도로 집중시키는 훌륭한 렌즈 역할을 합니다.

48시간 안에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공식은 명확합니다.

첫째,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막연하게 바라지 말고 자로 잰 듯이 구체적인 ‘의도’를 세워야 합니다.

둘째, 우주(가능성의 장)에 마감 시한을 포함한 명확한 청구서를 발송해야 합니다.

셋째, 청구서를 보낸 후에는 그것이 어떻게 올지 경로를 계산하며 집착하지 말고, 온전한 평온함과 기대감 속에서 일상을 살아가며 현실의 미세한 변화를 감시해야 합니다. 주파수를 맞추고 의심을 거두는 순간, 우주는 48시간이라는 물질적 시간 안에서 반드시 눈에 보이는 표식을 떨어뜨립니다.


3 현실 창조의 법칙, 9가지 Do- It- Yourself 에너지의 힘

책의 몸통에 이르는 9가지 실험은 독자가 일상 속에서 우주의 에너지를 직접 지휘해보는 일종의 지휘봉과 같습니다. 각 실험은 고유한 영적. 물리적 원칙을 증명합니다.


제1실험, 대장 원칙 (The Dude Abides Principle)

전기를 쓰기 위해 벽의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듯, 우주에는 언제나 사용 가능한 에너지의 장이 존재함을 증명하는 실험입니다. 가능성의 장을 향해 “내가 절대 오해할 수 없는 명확한 선물이나 축복을 48시간 이내에 보내달라”고 단호하게 요청합니다. 계산 본능을 내려 놓고 우주가 어떤 통로로 기적을 배달하는지 관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2실험, 폭스바겐 제타 원칙(The Volkswagen Jetta Principle)

우리는 세상의 모든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믿고 기대하는 것만 선택적으로 봅니다. 도로에서 특정 자동차를 생각하면 그 차만 유독 많이 보이는 원리입니다. 첫 24시간 동안은 ‘특정 색상의 물건’에 집중하고, 다음 24시간 동안은 일상에서 마주치기 힘든 ‘노란 나비’나 ‘깃털’을 지정하여 의식의 현실을 어떻게 재구성하는지 목격합니다.


제3실험, 아인슈타인 원칙(The Alby Einstein Principle)

인간을 포함한 만물은 단단한 고체가 아닌 움직이는 에너지 E=mc제곱의 형태입니다. 집에서 흔히 구하는 철사 옷걸이나 빨대를 활용하여 L자 모양의 추를 만들고, 자신의 마음에 분노와 부정적 생각을 담았을 때와 사랑과 긍정적 생각을 담았을 때, 생각의 파동에 따라 이 물질적 도구들이 실제로 벌어지고 좁혀지는 움직이는 경이로운 현상을 시각적으로 확인합니다.


제4실험, 아브라카다브라 원칙(The Abby Cadabby Principle)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고대의 진리를 양자역학적으로 실험합니다.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구체적인 소망 하나를 명확히 정리한 뒤, 그것이 이미 이루어졌다는 완벽한 마침표의 의도를 가능성의 장에 발송합니다. 우주가 당신의 생각이라는 설계도를 바탕으로 얼마나 빠르게 물질적 조각을 맞추어 나가는지 경험하게 됩니다.

제5실험, 디어 아비 원칙(The Dear Abby Principle)

우리는 혼자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능성의 장은 언제나 최고의 네비게이션 처럼 우리를 인도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삶에서 가장 풀기 어려운 난제나 질문을 하나 선택해 우주에 던져봅니다. 그리고 48시간 이내에 라디오 가사, 스쳐 지나가는 타인의 대화, 혹은 책의 한 구절을 통해 소름 끼치도록 정확한 해답을 수신하게 됩니다.


제6실험, 벤자민 프랭클린 원칙(The Superhero Principle)

우리의 에너지는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거나 오랫동안 연락이 닿지 않았던 주변 인물 중 한 명을 무작위로 선정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온전한 축복과 사랑의 주파수를 마음속으로 발송합니다. 48시간 이내에 그 사람에게서 갑작스런 문자 메시지나 전화가 오거나, 뜻밖의 소식을 전해 듣는 기적을 맛보게 됩니다.


제7실험, 다이어트 원칙(The Jenny Craig Principle)

음식이 가진 물리적인 성분보다, 그 음식을 섭취하는 주체의 ‘감정 주파수’가 세포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음식을 먹을 때 “살이 찌면 어쩌지”라는 죄책감과 공포를 주입하는 대신, 음식에 진심 어린 사랑과 세포를 살리는 빛의 에너지를 축복으로 불어넣습니다. 이 주파수의 전환이 몸의 피로도와 소화 상태를 어떻게 바꾸는지 관찰합니다.


제8실험, 101마리 달마시안 원칙(The 101 Dalmatians Principle)

우리는 우주라는 거대한 유기체의 파편이 아니라, 전체와 긴밀히 연결된 하나입니다. 길거리를 걸어가며 만나는 무작위의 낯선 이들을 향해 마음속으로 깊은 유대감과 축복의 메시지를 몰래 전송해 봅니다. 그 순간 신기하게도 상대방이 나를 보며 미소를 짓거나, 얼어붙었던 내면의 공간에 깊은 평온과 우주의 포용감이 밀려드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제9실험, 오즈의 마법사 원칙(The Fish and Loaves Principle)

세상은 본질적으로 결핍되어 있지 않으며, 오직 풍요로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가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결핍에 주파수를 고정했기 때문입니다. 48시간 동안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사소한 것들 – 자연의 햇살, 타인의 작은 배려, 내가 이미 소유한 물건들–에서 ‘풍요의 증거’를 샅샅이 찾아내어 기록합니다. 감사가 풍요를 배가시키는 법칙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이 거대한 물질 세계는 고정 불변의 견고한 성벽이 아니라, 우리 내면 세계와 신념이 정교하게 투영되어 나타나는 ‘거울의 방’과 같다는 사실입니다. 수많은 이들이 현실의 벽앞에서 좌절하고 타협하지만, 그것은 우주가 무심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끊임없이 ‘결핍’과 ‘불안’의 주파수를 송출하며 거울에 대고 화를 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9가지 실험은 흥미로운 초자연적 현상을 체험하는 유희가 아닙니다. 그것은 내면의 깊은 불신과 의심을 거두어내고, 삶의 주도권을 다시 나에게로 가져오는 엄숙한 의식입니다.

48시간이라는 짧고도 명확한 시간 동안 우주의 문을 두드려 보십시오. 가능성의 장은 언제나 당신의 명확한 의도와 청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심이라는 낡은 라디오 다이얼을 과감히 돌려 무한한 가능성과 풍요의 주파수에 맞추는 순간, 소원을 이루는 마법은 더이상 초자연적인 기적이 아니라 당신의 일상이 될 것입니다.


2. 오늘 아쉬운 일은

마음 가짐은 항상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성공의 길을 갈수도 있고, 실패의 길로 갈수도 있다

우리를 성공이나 실패로 이끌고 우리에게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 주거나 아니면 매일 같이 고통 속에 살게 만드는 그 한 가지는 바로 우리가 가진 특권 즉, 우리 마음의 주인이 되어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그 특권이다. 우리의 마음가짐은 우호적인 협력의 분위기 속에서 사람들을 우리 쪽으로 끌어당기거나 쫓아버리는 데 이는 우리의 마음가짐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에 따라 달라진다. “어느쪽이 될 것인가 오로지 우리만이 결정할 수 있다.” 마음가짐은 삶에서 차지하는 공간, 이루어내는 성공, 사귀는 친구, 후대에 기여하는 바 등 거의 대부분을 좌우한다. 시인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가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내 영혼의 선장이다.” 정말로 자기 마음의 주인이 되여 명확한 목표로 마음이 이끄는 데까지 스스로 운명을 지휘하는 “선장”이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 안에는 우리가 지시하기만 하면 어떤 서비스도 수행하는 거인이 잠자고 있다. 오늘도 이 글을 쓰게 되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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